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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름은 안정일, 
카페(http://cafe.daum.net/home336) 닉네임은 ‘雪馬(설마)’입니다.
2003년에 처음 내 집 장만을 하려고 부동산 경매를 배우면서
과연 내가 진짜로 재테크에 성공할 수 있을까?
설마 내게 그런 일이…? 해서
‘설마’로 지었습니다.

그런데, 그냥 한글로만  ‘설마’ 이러니까,
왠지 허전하고, 농담하는 거 같아서
한자로 표현을 해 봤습니다.

雪馬
오, 이거 좋아! 왠지 멋있어ㅋㅋ
이렇게 해서  제 닉네임은 雪馬(설마)가 됐습니다.^^
 

부동산 경매를 시작할 당시 제 수중에는 달랑  3천만원.
나이는 30대 초중반,  결혼 1년차.

결혼도 했는데,
이 나이 먹도록 서울에 저 많은 아파트들 중에 어째 내 꺼 하나 없냐..

나도 과연 집 장만을 할 수 있을 것이며,
더 나아가서 재테크라는 것까지 할 수 있을까?

그렇게 설마(?)하며 시작했던 부동산경매 재테크…
그로부터 9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제가 어떻게 부동산경매를 해 왔는지
그 노하우, 경험담을 여러 회원님들과 나누고싶어서
부동산경매 카페를 개설했구요.
여기서 회원님들이 많은 정보를 받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2008년 5월.
제 미니홈피에 제가 이런 글을 올렸더라구요.

우리가 입주한 아파트 단지는 조용합니다.
전원 주택 단지에 와 있는 듯한 느낌. 

제 서재에서 창밖을 내다보면
파릇파릇 봄빛이 한창 물들어가는 산이 보이는데
인터넷하다가 피로해진 눈을 잠깐 돌려서 쉬기에 딱입니다. ^.^

아파트 단지를 휘감아도는 산을 바라보면
녹음이 우거지는 여름이 기대되고,
울긋불긋 색이 물들 가을이 기다려지고
온 산이 새하얗게 뒤덮일 겨울이 눈 앞에 그려집니다.

아… ‘서재’라는 단어가 그 당시에 얼마나 제 가슴을 뛰게 하던지 ^^
(지금은 애들 장난감을 쌓아 놓는 ‘창고’로 그 역할이 변질되어 가고 있습니다  -.-;;)

 

[실전팀 12-7기 낙찰 축하 모임]

 

[스터디 멤버들 법원 입찰 실습 후 커피 한 잔 타임]

 

[스터디 중]

 

[회원들과 함께 경매 물건 분석]

 

[낙찰 받은 회원들과 낙찰 축하 모임]

 

[회원들과 함께 현장 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