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경매 100% 낙찰받는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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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를 배우신 분들의 가장 큰 소망은? 네, 그건 바로 ‘낙찰’ 입니다. 그동안 제가 부동산 경매를 공부하고 직접 참여하면서 나름대로 개발한 낙찰받는 비법을 오늘 소개합니다^^

이름하여 부동산 경매 100% 낙찰받는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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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찰가에 ‘0’ 하나 더 쓰기
부동산 경매에 나온 집이 최저가가 1억인가요? 그럼 과감하게 ‘0’ 하나 더 써서 10억에 응찰해 보세요. 축하드립니다. 그 물건은 당신겁니다. 이렇게 하면 무조건 낙찰입니다. 이 사례를 제공해 주신 홈336 카페 회원 야생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도대체 경매 입찰가에서 숫자 ‘0’을 몇개나 더 쓰신건지…무려 3개입니다. 이건 부동산 경매 100% 낙찰받는 비법중에 가장 쉬운 방법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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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낙찰받기 전에는 정주지 말자]라는 말을 자주합니다. 며칠동안 고생 고생해서 조사하고 임장한 물건을 꼭 낙찰받고 싶나요? 정말 정말 맘에 드나요? 고생하다보면 정들게 되어 있습니다. 그 마음 누구보다 제가 더 잘 압니다.

내가 오늘 법원에서 응찰할 물건에 자꾸만 애착이 가고 오늘은 무슨 일이 있어도 꼭 낙찰받고 싶다면 그동안 자꾸만 떨어지던 모습을 과감히 삭제하고 오늘은 당당하게 영수증 들고 나오면서 명함 아줌마들한테 둘러쌓여보고 싶다는 욕심이 마구 마구 솟는다면?

그럴 때 그 물건이 과연 ‘0’ 하나를 더 써서 가져올 만큼 그렇게나 매력적인가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게 아니면 절대로 ‘낙찰’에 목매지 말고 오로지 ‘수익’이 나는 가격에 응찰을 하시는 겁니다^^그게 현명한 부동산 경매 낙찰 받는 비법이죠~ 간단하지만, 실제 상황에 적용하면 어려운겁니다. 낙찰 보다는 수익이 나는 가격에 도전!

2. 몽땅 입찰하기
일단 하늘이 내린 절대신공 “영 하나 더” 초식은 그 부작용이 주화입마(走火入魔)급이라 함부로 쓰기는 무섭고 그 다음으로 권장할 만한 방법은 ‘몽땅 입찰’ 전략입니다. 가끔 경매 사건을 검색하다 보면 물건번호가 왕창 붙어서 나오는 경우가 있죠? 같은 건물에서 오피스텔 12채가 왕창 나왔습니다. 이런 경우에 저 12개의 물건에 몽땅 입찰 한다면? 그 중에 한 두개 걸릴 확률이 아주 높습니다^^ 다만… 이 “몽땅 넣는 입찰” 초식의 단점이라면 자금이 많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이와같은 경우라면 12건 다 넣는데 필요한 보증금이 총 5천 만원이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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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에 진행됐던 양천구 신월동의 샤르망 오피스텔의 경우는 물건이 총 66개 그걸 다 넣으려면 보증금만 3억!! 자, 이 방법도 좋을 거 같긴 한데 현실적인(즉, 돈) 문제 때문에 좀 아쉬운거는 사실이죠.

3. 꾸준히 입찰하기
그럼 이제 제가 가장 애용하는 비법을 소개합니다. 식상한 말이지만 동시에 진리인 ‘꾸준히 계속해서 입찰하기’
혹시 기우제가 뭔지 아시나요? 인터넷 백과사전을 찾아 보시까 기우제는 비가 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제사를 지내는 것을 기우제라고 하는데 여러분께서 기우제를 지내서 비가 오게 하고 싶어요…어떻게 하면 될까요?

네!! 비가 올 때까지 기우제를 지내면 됩니다.

부동산 경매를 해서 낙찰받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낙찰받을 때까지 입찰하는 겁니다. 너무 단순하고 무식한가요? 저는 이 단순 무식한 방법을 애용해서 부동산 경매를 했고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꾸준하게 노력하는 자에게 기회가 생기는 겁니다. 저는 이 말을 믿어요.

4. 남이 흘린 물건 줍기
경매 사건을 검색하다 보면 분명히 입찰 들어와도 되는 가격인데 아무도 안 들어 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고는 다음 회차 때 왕창 몰려서는 그 이전 가격을 넘겨서 가져가곤 하죠. 그러면 그날 법원에 왔던 사람들이 다들 한마디씩 하죠. “아니!! 지난번에 가져가지 왜 이제와서 저 난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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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위 사건과 같은 경우죠. 1월 6일 3차때 그냥 조용히 단독으로 최저가에 떠갔으면 될 것을 그때는 아무도 안 들어왔다가 다음 2월 2일 4차때 36명 몰려서 70% 낙찰!! 이상하고 신기한 건요 내가 오늘따라 웬지 법원에 가기가 싫어서 또는 사정이 생겨서 법원에 못가잖아요? 그럼 그날따라 내가 입찰 하려고 했던 물건이 꼭 유찰이 되더라는 겁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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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날 무슨 일이 생기면(짱가~~~) 나의 잠재 경쟁자들도 다 같이 무슨 일이 생기더라구요. 결국…어디선가 누군가에게 무슨 일이 생겨도 오늘 입찰 할 거는 꼭 입찰하고 엄청난 기운을 쓰시라 이겁니다. 부동산 경매에서 ‘남이 흘린 물건 줍기’ 신공은 결국은 요행을 바라고 경매를 하자는 뜻으로 보이는데… 맞습니다^^ 혹시나 아무도 안 들어 올지도 모르는 요행을 바라고 입찰하자는 얘기 입니다.

하지만 이만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으면 이런 요행도 내 것이 될 수 없습니다. 꾸준한 노력, 끈기있는 노력만이 내게 부동산 경매에서 성공적인 낙찰이라는 열매를 가져다 줍니다. 실제로 발생하는 그런 행운(?)의 낙찰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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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찰가 끝자리 보세요. 다들 저희 카페 이름인 336 썼네요^^비밀 하나 알려드릴까요…? 쉿~~(소곤 소곤 귓속말….)혹시 오늘 입찰하려고 하는 물건에 우리 336 실전팀 멤버들도 입찰 들어올 거 같다…그럼 입찰 금액 쓸 때 끝자리에 337을 쓰세요. 한 끗 차이로 실전팀 멤버를 이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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