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람 나는 부동산 경매 낙찰 그리고 수익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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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를 시작하면서 과정이자 최종 목표이기도 한 부동산 낙찰 그리고 수익. 이 둘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인 것 같은데요^^ 낙찰 받고 싶으시죠? 그리고 낙찰 받은 걸 팔아서 수익을 내보고 싶으시죠? 오늘은 저희 카페 회원들의 실제 부동산 경매 낙찰 사례와 낙찰 받은 부동산으로 수익을 냈던 사례를 몇가지 가져와 봤습니다.

부동산 경매 낙찰

1. 옥바람님 낙찰 물건 매도

부동산 경매 수익

옥바람님이 부동산 경매를 시작한지 반년 남짓한 시간에 낙찰을 받아서 명도하고 매매를 통한 수익까지 경험을 한 사례입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부동산경매의 핵심 포인트입니다. “얼마에 팔 수 있느냐 “ 팔리는 가격만 제대로 파악해내면 남은 일은 수익이 나는 가격에 입찰하는 일만 남은 겁니다.

부동산 경매 낙찰

부동산 경매 수익

옥바람님이 낙찰받아서 수익을 내고 매도한 아파트입니다.

2. 로뎀나무 & 사경님 낙찰

카페 회원이신 로뎀나무님한테서 낙찰을 받았다는 소식이 날아왔습니다. 스터디는 옥바람님과 함께 들었지만 실전팀은 옥바람님보다 늦게 참가했던 로뎀나무님! 부동산경매랑 사랑에 빠지셨다네요^^

부동산 경매 낙찰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부동산 경매랑 사랑에 빠진거지 부동산경매 “물건”이랑 사랑에 빠진게 아니라는 제가 수업시간에 매번 강조했던 얘기죠 절대로… 절대로..!!! 낙찰받기 전에 정주지 말자. 바로 그 얘기가 로뎀나무님 후기에 보면 자연스럽게 배어있습니다. 로뎀나무님이 그걸 의식하고 쓴건 아닌거 같아요. 그냥 어느덧 그게 몸에 배어있는 거죠^^

부동산 경매 수익

전날 임장 보고서를 올려 놓으시고, 검토 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검토 해보니까 제대로 파악 하셨더라구요. (물론, 지금까지 임장 보고서 쓰신게 얼만데요. 이제는 저보다 더 그 동네를 잘 아십니다^^) 부동산경매에 있어서 시세 파악의 핵심은 임장. 근데, 산정한 입찰가가 거의 최저가라.(후기에도 있다시피, 최저가에서 36만원 더 쓴 가격)단독 아니면, 힘들겠구나 생각했더랬습니다. 근데 결과가 단독 입찰! 오늘도 여전히 떨어질꺼야 하면서 입찰을 간건데…단독 낙찰까지! 이 멘트 어디서 본 거 같지 않나요?^^

네, 얼마전에 낙찰 후기를 올리셨던 남길님 이야기죠?^^

부동산 경매 수익

오늘도 안되겠지 생각하면서 어김없이 경매 법원에 밥 먹으러 갔다는 이야기였는데요, 간김에 입찰도 하고…별 기대없이 간거죠. 갈때마다 열댓명이 몰려서 떨어졌는데 이날은 달랑 2명 입찰 그래서 낙찰!!

부동산 경매 낙찰

그렇게 특별할 것도 없는 어느날. 그냥 평소처럼 법원에 출근(?)했는데.

부동산 경매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경매 법정의 법대 앞에 나 혼자 있는 겁니다. 그 이름도 유명한 단독낙찰 !!! 오늘도 떨어지겠지….. 하는 부동산경매 해탈(?)의 경지에 도달하면 어느날 문득 낙찰자 신분으로 바껴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겁니다.

3. 낙찰후 명도가 부담되요?

간단합니다. 댓바람님과 얼릉 통화하면 됩니다^^ 부동산 경매 수익

부동산경매로 받은 집 집주인과 명도 하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얼릉 댓바람님과 상의를 한다는 로뎀님의 후기^^

로뎀나무님의 낙찰 후기 [원문 보기 클릭]

부동산 경매 사례

추신 : 이 사진은 실전팀 11-10기 멤버들이 수원법원에 입찰 하러 갔을 때 찍은 건데 손만 나온 세 분이 바로 로뎀나무님과 사경님. 댓바람님입니다^^ 로뎀나무님이랑 사경님이 상의하면서 입찰서 작성하시는 중이고 댓바람님은 실수없이 잘 작성하는가 감독하는 중이네요. 오늘도 부동산 경매 낙찰과 수익을 위해 열심히 스터디하는 여러분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