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은 생활비, 내집 장만은 부동산 경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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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경매는 평생 기술  

제가 얼마 전에 쓴 글에서도 언급 했지만, 부동산 경매라는 것은 한 번 배워두면 평생을 써 먹을 수 있는 기술입니다. 단, 그 배우는 과정이 쉽게 쉽게 빨리 빨리 되지 않는다는 점이 처음 부동산 경매를 시작하시는 분들께 답답하게 다가올뿐이지요^^ 하지만, 뭐든지 서두르면 탈이 나게 되어 있더라구요. 재테크도 마찬가지이구요.   그중에 특히 부동산 경매로 재테크를 하려면 더욱더 느긋한 맘 가짐을 가져야 합니다. 차근 차근 착실하게 배워서 평생 두고 두고 써먹자 하는 맘으로 준비 하시는 겁니다.

내집 장만

1년에 한 건 하면 어때?

부동산 경매로 전업 투자자가 되는 법(즉, 회사 때려 치우는 법)에 대해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부동산 경매

결론은 바로 젖은 낙엽 정신 즉, 회사 생활을 열심히 하자 였죠? 회사 생활 열심히 하면서 과외로 조금씩 조금씩 천천히 천천히… 재테크를 하는 겁니다. 위에서 언급한 머니위크 기사도 결국은 그 얘기입니다.

그렇게 해서 1년에 한 건하면 어떻습니까. 그만큼 남는 건데요. 사실 1년에 한 건만 성공하더라도 왠만한 직장인 연봉은 수익으로 얻어지거든요^^

내공이 쌓이면 요령도 늘기 마련입니다. 부동산 경매를 시작하는 처음에는 당연히 누구나 어렵고 힘듭니다. 회사 생활 하랴…경매 물건 검색하랴…임장 가랴… 평일에 시간내서 법원에 입찰 가랴. 신경써야할 것들도 많습니다.

내집 장만

더구나 회사 생활 어영부영 할 수도 없습니다.

회사 그만 두는 법 제 1조 : 회사에서 최고가 되자.
그러니 회사일은 또 열심히 최선을 다해야되는거죠. 여기에, 뾰족한 수는 없습니다. 잠을 줄이던지, 여가를 줄이던지…뭐가 됐든 자기 희생이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사람의 일인지라 처음 1년이 어렵게 느껴지시겠지만 결국은 적응하게 마련입니다. 점점 그 생활이 익숙해지면 어려움을 못느끼게되더라구요. 1년, 2년…지나다보면, 요령도 늘게 됩니다. 여러가지 나만의 비법, 방법, 요령을 터득하게 되죠^^

생활비는 필히 벌어야

여러번 강조하지만, 생활비는 벌면서 재테크 해야 합니다. 부부가 맞벌이 하다가 한 명은 전업 투자의 길을, 나머지 한 명은 가족의 생계를…이렇게 업무(?) 분담을 하셔도 되구요. 나 혼자 벌어야 한다면 방법 없습니다. 열심히 생활비 벌면서 따로 또 시간을 내는 수 밖에 없습니다.   다음 메인에 걸렸던 저 기사를 쓴 기자님은 제가 2년 전에 인터뷰를 했던 분입니다. 그 뒤로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이렇게 문득 그때 일이 기사화 되네요.

인터뷰한 뒤로 이 설마라는 사람이 꾸준히 살아남나 어쩌나 지켜보고 있던 걸까요?^^ 기사 제목을 참 제대로 뽑으셨더라구요….

<월급은 생활비, 내집 장만은 경매로>

바로 제 생각과 딱 맞아떨어지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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