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렌버핏의 힘이되는 8가지 투자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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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핏이 전 세계 투자자들로부터 ‘가장 현명한 전망가’. ‘가장 현명한 전문의견 진술인’으로 선정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전세계의 투자자와 애널리스트들의 대답은 그의 ‘일관성’있는 태도라고 말하죠. 프레드리히 바흐 팔콘 머니 매니지먼트 채권 투자부서 대표는 ” 버핏을 높게 평가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일관성'”이라며 “일관성이란 실수를 하지 않는 게 아니라 실수나 투자 방식에 있어서 모르는 것을 솔직히 인정하는 그의 태도”라고 말했습니다. 투자는 불확실성과의 끊임없는 싸움입니다.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은 없지만, 미래를 준비할 수는 있을겁니다. 워렌버핏의 투자 명언을 통해 나의 현재를 되짚고, 다시 꼼꼼하게 미래를 준비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더불어 주식 투자의 달인 워렌버핏의 투자 명언이 부동산 경매 투자를 하는 여러분에게도 든든한 힘이 되었으면합니다.

워렌버핏

1. 경기 침체를 영원히 피해갈 수는 없다 (Recessions can’t be avoided forever)
자본주의 경제는 주기적으로 호황과 불황을 맞는것이 당연합니다. 그게 자본주의의 숙명이죠. 주기적으로 경기침체에 빠지는 것이 자본주의의 본성(nature)인데 사람들이 이를 간과하고 있다는 얘깁니다. 2008년에 경기침체가 올 것이라는 그의 예측은 맞았지만 당시 많은 사람들은 호황을 즐기는데 여념이 없었습니다.

2. 우리가 과거의 문제들로부터 살아남았듯, 우리는 현재와 미래의 침체에도 살아남을 것이다 (We’ll survive current and future recessions just as we’ve survived past problems)
2007년 워렌버핏은 ‘미국 경제가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하다’고 낙관했습니다. 그당시 미국인들의 경제력은 반 세기 전 미국 경제력에 비해 7배나 더 잘 살고 있기 때문이었죠. 반 세기 사이 대공황과 1, 2차 세계대전, 냉전의 상황을 겪으면서도 발전을 이룬 미국의 경제 성장이 어떤 경기 침체에도 살아 남았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3. 침체는 기회를 만들어줄 것이다 (Recessions will create opportunities)
워렌버핏 투자 인생에 자신이 가장 투자를 잘했다고 생각했을 때가 1974년이었다고 합니다. 그때는 오일쇼키나 스태그플레이션 등으로 비관론이 극에 달했던 때였죠. 침체는 기회를 만들고, 당장의 눈앞에 침체에 좌절하지 말고 기회를 엿보는 눈을 키울 수 있는 좋을 때입니다.

4. 모든 주식이 싸지는 않다 ( All stocks won’t be cheap)
성공적인 투자자는 좋은 주식을 적시에 사들일 줄 알아야합니다. 하지만 기회는 매일 찾아오는 것이 아니죠. 준비해야합니다. 정보를 찾고, 기회 모색에 관한 관심을 꾸준히 가지고 노력해야합니다. 그는 투자를 야구에 비유하며 “배꼽 위 아래 1인치 범위로 들어오는 스트라이크 볼을 휘두르지 않고 쳐다만 보고 있다고 해서 심판이 스트라이크 아웃을 선언하지 않는다” 오히려 “휘둘러”라는 관중들의 함성에 휘둘리다간 낭패를 당한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워렌버핏 2

5. 군중의 반대편에 서라 (The crowd will make mistakes)
그는 “다른 사람들이 당신 말에 동의한다고 해서 당신이 옳거나 틀리다는 의미는 아니다”라고 말합니다. 당신이 갖고 있는 사실과 논리가 맞을때만이 맞는 것이라는 의미이죠. 워렌버핏은 “사실과 논리가 맞다면 다른 사람이 뭐라 하던 염려할 필요가 없다”고 자신합니다.

6. 주가하락은 나쁘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Investors will mistakenly think falling stock prices are bad)
워렌버핏이 주주총회 등에서 자주 예로 드는게 햄버거 가격입니다. 그는 “맥도널드가 오늘 햄버거 가격을 낮춘다면 매우 좋은 일”이라고 말한다. 가격이 떨어졌다고 해서 어제 더 비싸게 주고 샀다고 아쉬워할게 아니라 오늘 더 싸게 살수 있다게 됐다고 생각하라는 것이죠.     7. 시절이 좋으면 나쁜 결정이 나오게 마련이다 (Good times will prompt bad decisions) 버핏은 2000년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고점에 주식을 대거 사들이는 투자자들을 무도회장의 신데렐라에 비유했습니다. 자정이 넘도록 축제장에 있다간 황금마차와 말들이 호박과 쥐로 변하는 줄 알면서도 마지막 1분까지 남아 있으려고 한다는 것이죠.

8. 위기는 반복된다 (There will be more dancing at another wild party followed by another painful hangover)
세상은 다시 이전의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하지만, 위기는 늘 되풀이 됩니다.

실수를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실수나 모르는 것을 솔직히 인정하는 투자자 버핏의 모습… 이런 워렌버핏의 자세가 그를 세계적인 부자이자 최고의 기부자, 그리고 ‘오마하의 현인’으로 만들었을 겁니다.

마지막으로 재테크이건 비즈니스상의 결정이건 삶의 모든 면에서 워렌 버핏의 투자 명언 이것 하나만 기억해도 우리는 좋은 예측, 좋은 결정을 내릴 수 있을 겁니다.
” What we learn from history is that people don’t learn from history.”
(우리가 역사를 통해서 배울 수 있는 교훈은 사람들이 역사에서 배우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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