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하는 전셋값, 부동산 경매로 내집 마련 기회 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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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그 밖의 수도권 전셋값이 급등하면서 대안으로 소형 아파트를 경매시장에서 마련하려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 최근 2~3회 유찰된 소형 아파트 최저 입찰가가 전셋값과 비슷한 현상이 나타나면서 이번 기회에 내집 마련의 기회를 삼는 분들도 늘어나고 있죠. 실제로 현재 부동산 경매 분위기를 살펴보면 입찰 경쟁이 낮고 가격이 저렴하다는것이 전반적인데요, 실수요자 즉 이번 기회에 내집 마련을 목표로 부동산 경매를 준비하고 있으시다면 부동산 경매 분위기와 정보를 꼼꼼하게 파악해두는 관심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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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20일) 서울에서 전용면적 60㎡ 아파트의 전세값은 평균 2억3350만원, 전용 85㎡은 3억218만원입니다. 그런데 같은 면적의 아파트 낙찰가도 전셋값과 비슷하죠. 전용 60㎡ 이하 아파트의 평균 낙찰가는 2억3494만원, 전용 85㎡ 이하는 3억4156만원입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경매를 통해 내집 마련에 관심을 가지는 전세 세입자가 늘어나고 있는추세이구요. 실제로 저희 홈336 다음 카페 스터디 회원님들도 내집 마련의 목표를 두고 부동산 경매 공부를 하고 계시는 분들도 상당수 늘고 있습니다. 공인중개업소를 운영하고 있는 분들도 경매를 다시 시작해 경매 컨설턴트로 분야를 넓히고 있구요^^

경매가 불황에 더욱 호황 시장을 보이는건 시장에 물건이 꾸준히 공급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고 하우스푸어의 자금난이 심화되면서 경매로 넘어가는 주택이 늘어나고 있죠. 부동산 경매 정보 업체인 ‘부동산태인’에 따르면 올해 수도권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은 1월 74.12%에서 시작해 4월 78.25%로 상승한 뒤 70%대 후반을 지키고 있다고합니다. 취득세 감면 혜택이 종료되면서 부동산 시장이 얼어붙은 7월에도 78.15%를 기록했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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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자들에게는 물건의 조사를 꼼꼼히하는 기본 자세가 필요합니다. 부동산 경매 경력과 수준에 따라 물건을 보는것에 차이가 생기기 마련이고 한두 번 입찰해보고는 자신감이 생기기 마련인데, 그럴 때일수록 신중한 판단과 사실적 근거 자료를 더 파고들어가봐야죠^^ 급등하는 전셋값 속에서 내집 마련 기회를 찾기란 오히려 쉬울 수 있다는거!! 어려울 때일수록 조금 멈춰서 주위를 둘러보면 길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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