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경매에 성공한 재테크 고수 연예인 3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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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의 부동산 관련 소식은 늘 화제가 되곤 하죠. 피치 못할 사정으로 애써 모은 재산이 경매에 부쳐지는 씁쓸한 사연도 간혹 있지만 부동산 경매로 쏠쏠한 수익을 거두는 재테크 고수들도 적지 않습니다. 인기를 얻는 톱스타가 되면 일반 서민들은 쉽게 상상하지 못하는 부도 함께 누리게 되지요. 재테크 감각이 뛰어난 연예인들은 그러한 목돈을 부동산 경매에 투자해 쏠쏠한 수익을 보기도 합니다. 국내에서 화제가 되었던 부동산 재테크 고수 연예인들을 한번 살펴볼까요?

 

부동산 재테크 고수 연예인1  노홍철

노홍철 부동산경매By 히히히 (자작) [CC-BY-SA-3.0], via Wikimedia Commons

방송인 노홍철은 지난 2010년 서울 강남에 있는 압구정동 현대아파트를 감정가보다 싼 가격에 낙찰 받은 적이 있죠. 감정가 26억 원의 85.3퍼센트인 22억 1700만원에 낙찰 받았어요. 노홍철이 낙찰 받은 물건은 투자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물건 중 하나라서 감정가의 90퍼센트 이하로 낙찰 받는 경우가 거의 없다고 합니다. 부동산 경기를 잘 파악해 적절한 값에 낙찰 받은 경우라 할 수 있겠네요. 당시 그 아파트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어서 노홍철이 꽤 재미를 보았던 경우였죠.


부동산 재테크 고수 연예인2  비(정지훈)

연예인 부동산(2)

By David Shankbone (자작) [CC-BY-3.0], via Wikimedia Commons

조금 시간이 지난 일이기는 하지만 가수 비(정지훈)도 부동산 경매로 서울 강남 삼성동의 집을 얻어 화제가 되었었죠. 당시 낙찰가는 감정가 30억 원보다 비싼 31억 7004만 원이었지만 현재도 시세가 60억 원대 정도 된다고 하니 놀랍죠? 원래 개그맨 서세원과 서정희 씨 부부가 살던 집이기도 해서 더욱 화제가 되었던 곳입니다. 가수 비의 탁월한 투자자로서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사례네요.

 

부동산 재테크 고수 연예인3 이병헌

한류 스타라 불리는 영화배우 이병헌도 부동산 재테크 고수로 유명하죠. 강남에 집중되어 있는 연예인들의 부동산 투자와 달리 이병헌의 경우는 지방 부동산으로 재테크 수익을 거둔 사례인데요. 주로 상가 경매에 적극 참여했었죠. 지난 2010년에는 충남 공주의 공주국립대 후문 앞에 자리한 지상 5층의 롯데시네마 건물 두 동을 부동산 경매를 통해 구입했었고요. 당시 감정가가 87억 6700만원의 31.9퍼센트인 27억 9999만원에 최종 낙찰 받았던 경우입니다. 이병헌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소재 4층 건물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 소재 단층 건물도 매입했는데요. 이 부동산으로도 20억 원대의 시세 차이를 보여 재테크 면에서도 큰 성공을 거두었죠.

부동산경매 이병헌Kinocine at ko.wikipedia [CC-BY-SA-3.0], via Wikimedia Commons 

연예인들이 목돈으로 부동산 재테크에 성공하는 경우 세 가지를 살펴보았는데요. 이 외에도 서장훈, 김명민, 손담비 등의 사례를 들 수 있습니다. 연예인들의 부동산경매 성공 사례들을 보면 경매는 참 훌륭한 재테크 수단이긴 하지만 나와는 너무 먼 얘기 같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경매는 평범한 서민들도 도전할 수 있는 유용한 재테크 수단 중 하나입니다.

경매가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알고 보면 부동산경매는 나만 욕심부리지 않으면 ‘무위험투자’라는 것을 아실 거예요. 또 반드시 기초부터 체계적인 공부를 해야만 부동산경매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다음 카페 홈336에서 부동산 경매 스터디 동료들과 함께 경매에 첫 발을 내디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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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336 스티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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