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 재테크 방법, 부업으로 유학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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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주부 24시

아침에 남편이랑 애들 학교 보내고 집에 와서 청소하고 빨래 좀 하면 오전이 다 지나가요. 장볼 거 확인하고 잠깐 장보러 나갔다 오죠. 낮에 학부모 모임 있다 하면 잠시 나갔다가 돌아오면 또 애들 올 시간입니다. 간식도 챙겨줘야죠. 애들 간식 챙겨주고 공부 봐주다 보면 남편 올 시간…

전업주부의 하루는 남편, 아이들 봐주랴 바쁩니다. 애들 키우며 살림 살다 보면 매일 밥 벌어 먹고 살기도 쉽지 않은데 애들 교육비는 어찌나 많이 나가는지… 거기다 노후 대비까지 생각할 수 있다면야 다행이죠. 월급쟁이 남편은 언제까지 돈 벌어다 줄 수 있을 지도 불확실하고, 그렇다고 재테크를 위해 부업을 생각하자면 걸리는 문제도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하지만 있는 살림이라도 잘 꾸려나가자 하기에는 뭔가 부족하단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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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내 가족을 지키기 위한 주부 재테크방법

막내가 스무 살이 되기까지는 앞으로 10년이나 남았다. 그때까지 그녀에게는 숙제가 있다. 바로 영국 유학생활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는 것이다. 남편이 건실한 직장인이긴 하지만 아이 셋을 키우면서 본인을 위한 유학 자금을 따로 마련한다는 건 현실적으로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강씨는 ‘내 유학 자금은 스스로 마련해야겠다’고 결심했다.

“오랫동안 꿈꿔온 일이지만 막상 아이들을 키우면서 평범한 주부가 목돈을 모은다는 게 생각처럼 쉽지 않더군요. 그러던 중 우연히 재테크 카페 등을 통해 ‘경매’를 접하게 됐죠.”

(중략)

나의 가족, 나의 미래
지난 2월 강씨는 가족과 함께 중국 여행을 다녀왔다. 그런데 강씨 가족뿐만 아니라 강씨의 실전 투자팀 동료들과 함께였다. 즉, 가족 동반 모임이었던 셈이다. 지난 1년간 투자를 해서 얻은 수익으로 서로의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온 것이다.

강씨는 “낙찰을 받고 수익을 내는 것보다 사랑하는 가족과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다는 데 뿌듯함을 느꼈다”며 “내가 고생하고 노력해 돈을 버는 이유는 가족과 함께 행복하기 위해서인 것 같다”고 웃음을 지었다.

*기사 출처: [아줌마, 경매도전 성공기]영국 유학이 꿈인 주부 강민아씨(레이디경향 2011년 4월호) 

2년 전 기사인데 우리 카페 회원님의 사례입니다. 2009년 추운 겨울에 경매의 경자도 모르고 경매 공부를 시작했던 초보 투자자이셨죠. 재테크로 주부가 영국 유학을 꿈꿀 수 있다니, 멋지지 않나요? 가정을 위해 모든 걸 희생해야만 했던 우리 어머니들 이야기는 이제 옛말이 된 것 같습니다. 자기 자신과 가족 모두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재테크방법이 있다면 주부 재테크도 한층 더 신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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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방법으로 경매에 도전하다

우리 카페에는 재테크방법으로 부동산경매를 시작한 주부 회원들이 많습니다. 주부들은 사실 부동산경매로 재테크를 하기에 아주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기도 합니다. 직장인들이 쉽게 가질 수 없는 자유로운 시간을 활용할 수 있으니까요. 스터디를 하는 주부 회원님들을 보면 다른 회원님들보다 정보 공유도 빠르고 어찌나 열심히들 하시는지요.ㅎㅎ 내 가족을 지킬 수 있고 나의 미래까지 변화시킬 수 있는 부동산경매, 주부 재테크로서 이만 한 게 없는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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