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재테크로 부자 되기, 꼭 명심해야 할 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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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재테크로 부자 되기 위한 희말라야 은둔고수의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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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credit: Dietmar Temps via photopin cc

갑자기 부동산 재테크에 희말라야 은둔 고수의 가르침이라뇨? 갸우뚱 하실 겁니다. 어떤 분은 이제 부동산 욕심은 버리고 희말라야로 가서 도 닦으라는 말인가? 하실 수도 있겠네요. ㅎㅎ 제가 부동산 투자를 하면서 때(시간, 타이밍)를 사서 돈을 번 경험을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2007년에 제가 쓴 글을 가져온 것이긴 하지만 이것은 만고의 진리이기 때문에 부동산 투자를 하신다면 꼭 명심하셔야 합니다. 바로 BLSH, 다시 말해, BUY LOW SELL HIGH 입니다.

여러분, ‘싸다’와 ‘비싸다’의 기준이 무엇일까요? 사실 기준도 정답도 없는 공허한 질문입니다. 하지만 이 공허한 질문에 전 한 가지 답을 찾았습니다. 그것은 바로…

남들이 못 팔아서 안달을 할 때가 살 때고, 남들이 사고 싶어서 안달이 났을 때가 팔아야 할 때다.

당연한 말이지만 당연한 말이 아닙니다. 사실 가장 중요한 뜻이죠. 이러한 말이 적용되는 예는 당장 여러분이 부동산 경매를 공부하시고 막 날개 짓을 하기 위해 절벽에 뛰어 내리는 독수리처럼 몇 번 도전할 때 경험하는 순간입니다. 몇 번의 부동산 경매에 도전하시는 것만으로도 여러분은 낙찰 되지 않는 상황에서 다급해지고 조급해져 차츰차츰 사고 싶어 안달이 나다가 남들이 사지 않으려 할 때 비싼 값을 주고 살 수도 있으니까요.

 

BLSH로 부동산 재테크에 재미를 봤던 경험 둘
그래서 잠깐 제 경험을 들려드릴게요. 2006년 분당 수내역 역세권의 오피스텔을 샀을 때의 일입니다. 당시 물건이 싸다고 생각해서 샀는데, 매물이 많았고(매도자가 팔고 싶어 안달이 난 분위기) 분양가 이하(당연히 안 팔리니 가격은 약세), 게다가 전세 비율이 90%인 최고의 조건을 갖춘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2007년 가을이 되자마자 가격이 폭등하는데, 삼성 그룹의 강남상성타운 입주로 강남 수요 증가, 단국대학교의 죽전캠퍼스 개학으로 대학생 임대 수요 발생, 그리고 아파트 투자 규제에 따른 대체 투자수요 발생이라는 황금 삼박자가 일어난 것이죠.

결국 2008년 기준, 제가 샀던 오피스텔은 45%의 수익 증대를 이루었고 제게 큰 복덩이로 다가왔습니다. 이것은 바로 희말라야 은둔 고수의 가르침인 BLSH(BUY LOW SELL HIGH)를 그대로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저 또한 항상 이러한 법칙을 완벽히 지키며 살 수는 없습니다. 제 스스로 마인드 컨트롤을 하며 나름의 투자법칙과 툴을 잘 지키고 이용할지라도 주위 상황과 여건이 그렇게 하도록 허용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죠. 분당 오피스텔은 저 역시 싸다고 생각해서 샀지만 가격이 그렇게 오를 줄은 몰랐습니다. 미래를 앞서 내다볼 수는 없고 삼성 같은 기업이나 정부 정책을 정확하게 맞출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한가지는 확실했습니다. 제가 매입할 때 타당한 가치보다 분명 저렴한 가격을 형성하고 있었고 또 충분히 그 가격을 유지하고도 남을 거라는 근거를 갖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합리적인 투자 아래서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운을 얻은 것이구요.

 

Rising profits

또 하나. 2007년 봄에 광명 하안동 24평 아파트를 매입했을 때입니다. 그 때 상황이 어땠냐 하면요. 부동산 매물이 넘쳐 났고, 분양가 이하는 아니었지만 왠지 싸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전세 비율이 60%에 이르렀고요.(임대 수요는 많았지요.) 대출 끼고 월세 놓으면 한 채당 4-5천이면 됐습니다.

평당 800이 안 되는 가격에 물건들이 나와 있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광명이면, 서울 바로 옆에 딱 붙어 있고, 구로, 금천, 영등포까지 배후 세력이 버티고 있는데 최소 평당 1,000은 가야 하는 거 아니냐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3년 한 번 묻어보자, 강남고속도로 뚫리고 리모델링이 가시권에 들어오면 뭐 좋은 일이 있겠지..하고 샀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 해 가을부터 갑자기 수요가 몰리기 시작했습니다. 원인은요? 가산 디지털단지가 가장 주요한 원인이 아니었나 합니다. 근데, 뭐 그것만은 아니었고 서울 외곽 아파트 값이 다 올랐었는데 정말 운이 좋게도 서울 외곽 아파트 값 오르기 직전에 산 겁니다. 순전히 운^^ 아무튼 여기는 한 채 팔았습니다. 애초 목적이 시세 차익이었으니까 원하는 가격이 왔으면 당연히 팔아야죠. 물론 앞으로 더 오를 가능성도 충분히 있었지만 그건 다음 사람 몫이고 저는 제가 챙길 몫만 챙기면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BLSH의 가르침에서 꼭 명심할 것
하지만 훌륭한 BLSH 가르침에도 한 가지 명심하셔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싸다고 사람들이 막 팔고 싶어서 안달이 났다고 마구잡이로 사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가라앉는 배에서 탈출하는 사람들을 보고도 배가 아름답고 멋있다고 타는 꼴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항상 스스로가 물건(부동산)의 가치를 판단하고 투자, 경매에 참여하셔야 합니다.

부동산재테크, 경매 투자에 도전하려는 여러분, 한 가지는 꼭 명심하시면 좋겠습니다. 무모하고 무리한 도전은 부동산 부자를 꿈꾸는 여러분의 꿈을 망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항상 BLSH의 가르침을 잊지 않기를 바라며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삶을 오래오래~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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