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집 vs. 내집마련, 정답은?

Home » 교육안내 포럼 » 전세집 vs. 내집마련, 정답은?

 

서글픈 전세살이, 벗어나고 싶어요.
“집주인한테 전화왔는데.. 또 이사를 해야 할 듯 싶습니다. 전세금 더 올려달라고 하는데.. 이번이 몇 번째인지… 안되겠습니다. 전세집 구하러 다니기가 쉽지 않아요.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할까요?ㅠㅠ”

전세금이 계속 오르기만 하고 있죠. 집 없는 서민들만 애가 탑니다. 그나마 전세라도 있으면 다행인데 전세 찾기도 ‘하늘의 별따기’이니까요.. 그렇다고 집을 살 수도 없습니다.-.-;; 정부는 빚을 내서라도 집을 사도록 권하지만 빚을 내어서 전세 구하기도 어려운데.. 내집마련은 꿈도 못 꾸는 우리 현실.

전세집 vs 내집마련 드는 시간 비교

한 푼도 안 쓰고 6년 모으면 아파트 전세집 마련?
최근 뉴스에 전세금 마련에 무려 6년이나 걸린다는 통계가 나왔더군요. 내집마련에 평균 8년이라는 통계가 작년에 있었는데 이 정도면 전세로 사나 내집 사나 크게 다르지 않게 되어 버렸군요;; 월급은 안 오르는데 집값은 계속 오르는… 이렇게 살다간 언제쯤 집 하나 살 수 있을까요? 내집마련 할 수는 있는 걸까요?

*관련 기사: 도시 근로자 한푼도 안쓰고 6년 모야야 아파트 전세금 마련 

전세집보다 좋은, 장기적인 내집마련 방법

처음 낙찰을 받고, 너무 기뻐서 시어머니에게 전화를 했어요. 시어머니가 ‘거짓말이지?’라며 안 믿으시더라고요. 결혼식 한달 전에 낙찰을 받아서, 명도를 결혼식 1주일 전에 끝냈어요. 저희 부부의 거주지였던 인천지역의 빌라였는데, 시세보다 2-3천만원 정도 싸게 신혼집을 구입한거나 마찬가지였어요.
-<설마와 함께 경매에 빠진 사람들 11 (정혜영 씨(위핑)> 중에서

우리 home336 카페의 위핑님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경매로 집을 사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시세보다 싸게 살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요즘은 경매 법원에 사람이 몰리다 보니 경쟁이 치열한 것은 사실입니다. 예전보다 낙찰 받기도 쉽지 않구요.

그러나 언제까지나 이런 상황이 지속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시장은 돌고 도니까요.^^ 지금 당장이 아니더라도 경매를 배우고 꾸준히 하다 보면 언젠가 내집마련의 날도 옵니다. 또 경매로 내집을 사지 않더라도 투자 수익을 내는 것도 방법이죠. 월급쟁이에게도 참 유용한 재테크 수단입니다.

경매로 내집마련을 하고자 한다면 아래 글도 참고해 보세요.^^

*관련 글: 경매로 내집마련 시 주의점과 부동산경매 배우기 


부동산경매 Home336 다음카페 바로가기

(위 그림을 클릭하시면 home336 카페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