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경매 초보 강의! 저당권과 근저당권의 차이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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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권과 근저당권은 경매에서 가장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자주 나오는 단어들입니다. 하지만 단어가 비슷하다보니 초보여러분들은 헷갈려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 만큼 질문도 많이 하시고요. 그래서 저당권과 근저당권의 차이에 대해서 아주 쉽게 설명드리려 합니다.


근저당권과 저당권, ‘근’ 한 글자 차이인데 무엇이 얼마나 다를까요? 공통적으로 채권자가 담보 목적물을 점유하지 않고 채권만을 담보로 하며 채무자가 약정에 따른 변제를 하지 않는 경우 우선변제를 받을 권리를 갖고 있다는 것 입니다. 이 부분이 저당권과 근저당권이 공통적으로 같는 권리인 것이죠.

하지만 저당권은 채권금액 만큼만 저당을 설정하지만 근저당권은 채권금액에 이자를 합하여 저당을 설정하는 것이죠. 조금 어렵다고요?

조금 더 쉽게 풀어보면 등기부등본상저당권은 빌려준 채권만큼만 표기가 되고 근저당권은 빌려준 채권보다 약 120%~130%를 더 설정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근저당권이 약 20~30%를 더 설정하는 것은 만약 경매로 넘어갔을 때에 따른 이자비용까지 설정하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 저당권 보다는 근저당권을 설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근저당권 :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채권을 담보하기 위해 사용되는 담보물권!
저당권 : 처음 시장할 때 정한 금액을 유지하다가 다 갚으면 끝나는 것!

조금 이해가 되셨나요? ^^ 부동산 경매라는 것이 정말 한 마디의 차이로 많은 것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혼자 공부하는 것이 어렵죠. 저희 홈336은 부동산 경매를 공부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스터디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저희 스터디모임 카페로 연결 됩니다. 부동산 경매로 부자가 되고 싶은 여러분! 카페에서 기다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