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을 위한 2013-1기, 부동산 경매 스터디원들의 후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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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23일 수요일, 드디어 올해의 첫 부동산 경매 스터디를 시작했습니다. 올해 첫 스터디인 만큼 다들 내집마련을 위해 커다란 열정과 희망을 가득 안고 나와주셨습니다. 모두들 열의에 가득차서 엄청난 집중력과 날카로운 질문들을 던지며 많은 것을 배워가셨는데요. 스터디에서 열심히 해주신 것만큼이나 좋은 후기도 남겨주셔서 몇 가지 소개하고자 합니다.

 

모든 스터디가 끝나서도 아니고 왜 첫 스터디가 끝났는데 후기를 소개하려는지 의아해 하실 분들이 계시는데요. 저는 처음 부동산 경매를 공부할 각오를 하고 오신 분들이 실제로 스터디를 경험하셨을 때, 느끼는 감정들과 생각들이 내집마련을 꿈꾸는 다음 부동산 경매 스터디원들에게 전달 되었을 때, 날이 갈수록 발전하는 부동산 경매 스터디가 되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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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말씀 드렸던 것처럼, 부동산 경매를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는 스터디가 훨씬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입니다. 지식이나 동기부여에서도 혼자하는 것보다 나으며, 공유할 수 있는 정보의 양 또한 다르기 때문이지요. 대신 그렇게 되려면 부동산 경매 스터디에 참여하는 스터디원들의 마음가짐과 준비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모든 스터디 후기를 포스팅에 올릴 수는 없기 때문에(낯간지러운 말도 좀 있고해서^^) 중요한 부분만 알려드리도록 할텐데요. 가장 먼저 글을 올려 주신 학도사라는 닉네임을 쓰시는 분이었습니다. 수도권 지도를 보며 저 큰 땅에 내집을 마련하는 기분 좋은 상상을 해보았다고 하시더라고요. 맞습니다. 지도를 보며 내집마련을 꿈꾸거나 내 물건들로 채우는 꿈만큼 좋은 동기부여도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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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꽃님은 미리 공부를 하고 오셔서 전입신고와 말소기준권리(근저당, 가압류)를 빠르게 이해해서 좋았다고 경매에 입문했다고 설레었다고 하셨습니다. 맞습니다. 부동산 경매를 해봐야지, 부동산 경매를 통해 내집마련, 재테크, 자산관리를 하겠다고 마음 먹으셨다면 그리고 조금이라도 준비를 해보셨다면 이미 이쪽 세계(?)에 입문하신게 맞습니다. 그리고 저도 겨울꽃님 덕분에 한 가지 힌트를 얻었습니다. 다음 포스팅에는 전에 남겼던 기초자료를 바탕으로 정보글을 써서 차기 스터디원들에게 도움을 드릴리는 것에 관한 것이죠.

 

순대속님은 머리도 안따르고 몸도 안따르는 50넘은 아줌마지만 근성으로 좆아 보겠다고 남기셨습니다. 사실 나이는 중요한 게 아닌데 처음 하는 부동산 경매 공부가 어색해서 힘들다고, 어렵다고 느끼신 부분도 있을 겁니다. 그리고 결국 공부든 무엇이든 가장 중요한 건 근성이겠지요. 그런 근성을 가지고 게시고 있다는 점에서 이미 부동산 경매 성공을 위한 기반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사실 더 많은 분들이 후기를 남겨주셨지만 후기에 대한 소개는 여기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앞으로 부동산 경매 스터디에 참가하실 계획이 있거나 당장은 흥미만 있으신 분들도 비록 첫 스터디지만 이분들의 후기를 유심히 봐주셨으면 합니다. 당장 여러분들이 부동산 경매 스터디를 하게 되거나 혼자라도 하신다면 후기를 남겨주신 분들의 말들을 명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분들이야말로 여러분과 같은 조건을 가진, 여러분과 다름이 없는 사람으로써 경매에 대해 느낀 바이기 때문입니다.

 

이상 여러분도 느꼈으면 그리고 가지셨으면 하는 스터디원들의 마음가짐이었습니다. 내일은 여러분께 공부가 되는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