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구하기 힘들어 부동산경매 한다면 주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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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전세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가 되어버렸죠.-.-;;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가격이 3억원을 넘어섰다고 하는데요. 특히 봄 이사철을 맞이해 전세구하기는 더더욱 어려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월세 비중이 전세 비중을 곧 넘어설 기세라고 하는군요. 그래서 더욱 경매 낙찰 받아 내집마련 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하늘의 별따기만큼 어려운 전세에 목 매달기보단 경매 낙찰하면 시세보다 좀 더 싸게 집을 살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너도 나도 경매에 나서다 보니 예상치 못한 낭패를 보기도 합니다. 최근엔 아파트 싸게 사주겠다며 경매 사기 행각을 벌인 사람도 있더군요. -.-;; 또 권리분석 같은 기본적인 경매지식을 정확히 습득하지 않은 채 경매에 뛰어들었다가 낭패를 보는 사례도 있습니다. 전세구하기 힘들어 좀 더 싼 가격에 낙찰 받아 집을 사려다 오히려 돈 날리고 경매의 세계를 떠나게 되면? 참 답이 없습니다.. 안타까울 뿐이죠.

 

전세구하기_부동산경매주의점

경매 낙찰 받으려면 입찰가에 ‘0’ 하나 더 쓰면 된다?
경매 법정에서 낙찰 사례들을 보다 보면 ‘아니, 저 사람은 경매 왜 하는 거야?’ 싶을 정도로 높은 가격에 낙찰 받는 사람들이 가끔 있습니다. 낙찰 받는 비법 중 하나죠. 입찰가에 ‘0’ 하나 더 쓰는 것ㅎㅎ 네, 입찰가에 ‘0’만 하나 더 써도 낙찰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세구하기 어려워 경매로 집 사보려 하는 마당에 높은 가격에 낙찰 받으면 무슨 의미가 있나요. -.-;; 잘못 하다간 입찰 보증금 날리고 경매장으로 다시 오지 않게 될 수 있습니다. 아무리 갖고 싶은 물건이라도 그 가격에 가져올 만큼 매력적인가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이 정도 가격을 투자하면 전세구하기보다 내집마련하는 게 낫다 싶은 가격에 응찰하셔야겠죠.

*관련 글: 부동산경매 100% 낙찰받는 비법  http://www.home336.com/archives/1136

 

전세구하기_부동산경매주의점2|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야

 

어렵게 낙찰 받았는데 선순위 세입자가? 꼼꼼한 권리분석이 필수!
어떤 분이 부동산경매를 하고 낙찰을 받고 나왔는데, 법원 가서 사기 당했다며 경매는 절대로 하지 말라는 겁니다. 무슨 일인지 알아 보았더니 시세보다 3000만 원 정도 물건을 싸게 낙찰 받았더군요. 그런데 문제는 낙찰 받은 그 집에 임차인이 있었던 겁니다. 그 임차인에게 물어주어야 하는 돈이 6000만 원 정도 있었던 거죠. 결국 그 집을 시세보다 3000만 원 정도 더 비싸게 사게 된 셈이 된 겁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난 걸까요?
전세구하기 어려워 내집마련 해보겠다, 하지만 꼼꼼하게 권리분석이 안 된 채 경매 법정을 나서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동산경매공부 한다고 권리분석 한번쯤은 해 본다고 하지만 이 권리분석이 조금이라도 잘못 되면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 있습니다. 권리분석이 정말 100% 깔끔하게 결론이 났을 때에 경매 법정으로 나서야 하는 거죠. 권리분석, 제대로 하시려면 아래 글을 참조하세요.^^

*관련 글: 경매 초보를 위한 권리분석
http://www.home336.com/archives/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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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336 스티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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