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그만두고 싶을 때, 경매공부를 해 두면 좋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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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그만두고 싶을 때 있으시죠?
많은 직장인들이 한번쯤은 생각해 볼 겁니다.
회사 그만두고 싶다.. 언제 그만두지? 근데 무작정 그만두면 어떡하나…
꼬리를 물고 생각이 이어지죠.^^;

저는 회사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일찍이 접게 된 경우입니다. 왜냐구요? 일찍이 회사를 ‘자발적으로’ 그만뒀으니까요.ㅎㅎ 30대 초반까지는 IT 개발자로서 회사를 다니면서 재테크를 시작했습니다. 직장 다니면서 부동산경매 공부를 시작해 재테크를 하다가 어느 샌가부터 직장을 그만둬도 되게 됐습니다. 실제로 제가 버는 수입에서 회사 다니면서 번 돈보다 경매를 통해 번 수익이 더 커졌음을 확인하고 난 후였죠.

월급쟁이, 회사 그만두고 싶을 때

제가 운영하는 카페에 지금도 외국계 기업을 다니는 잘 나가는 직장인이면서 경매로 수익을 함께 얻고 있는 경매인이 있습니다. 이번에도 칼럼을 통해 직장인이 경매를 하면 좋은 이유에 대해 설명해주셨는데요. 한번 읽어보세요.^^

저를 포함해서 많은 직장인들이 술자리 등에서 다음과 같은 주제로 한 번쯤은 즐거워 봤을 겁니다. 만약 내가 로또 1등에 당첨된다면? 아, 생각만 해도 행복합니다.

그리곤 이런 식의 대화가 주를 이루죠.
“내일 당장 회사를 그만 둬야지.”
“그런데 만약 갑자기 회사에 안 나오면 사람들이 복권이라도 당첨 되었냐고 물어보면서 의심 할 수도 있어.”
“I~C 그러면 곤란한데.”
“남들이 그러는데, 생활 패턴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직장은 우선 다녀야 한다던데..”
“직장은 조용히 다녀야 하겠지만… 입이 간지러워서 어떻게 참지?”

그리고는 혼자서들 베시시 웃기 시작합니다.
“난 이것 저것 생각할 것 없이 당장 때려 치울거야. 그리고 나 괴롭히던 본부장 면전에다
일 열심히 하쇼. 안 그러면 당장 내년에 짤릴 수도 있어!라고 한방 먹이면서 말이지.”
“그런 다음 곧바로 해외여행이나 가볼까 해.”
누구 할 것 없이 앞다퉈 자신의 계획(?)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대화를 시작 한지 몇 분 지나지 않아 바로 현실로 돌아옵니다.
“저기 있잖아. 내일 아침 8시에 본부장 주관하는 미팅이 있는 걸 깜빡했어. 미안. 먼저 일어날게”
“나도 요즘, 출근 늦으면 우리 팀장이 잔소리가 많아져서. 오늘은 빨리 들어가는 게 좋겠어.”
항상 이런 식으로 결말이 날 줄 알면서도 우리 모두 이런 허황된 상상을 종종 하곤 합니다.
아마도. . . 자신이 처한 현실을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서 일 겁니다.

현재의 힘든 월급쟁이 생활에서 벗어나려면 최소한 어느 정도 경제적으로 자유로워야 하는데…
그게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방법도 모르고요. 아! 한 가지는 알죠. 로또당첨은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없다는 것을요.

솔직히 말하면 부동산경매가 이러한 꿈들을 단번에 실현 시켜 줄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확실한 건 시간을 갖고 경매 활동을 통해 수익을 확보하고 재투자 활동을 지속해 나간다면 그저 꿈으로만 머물러 있던 것을 현실화 시키는 밑거름은 될 수는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앞으로 부동산경매가 왜 직장인에게 적합한 지 그리고 성공적인 경매투자를 하려면 어떠한 방법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정리하려 합니다. 혹여 제 이야기에 대해 반론을 가지고 계신 분이 있을 수 있는데요. 이 내용은 순전히 제 경험을 토대로 정리한 것임을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동산경매가 직장인에게 적합한 이유

처음 제가 부동산 경매를 접할 때 한 가지 편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목돈이 있어야 경매 투자도 가능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보통 주식투자 같은 경우는 몇 백만 원으로 개인투자를 한다거나 그것이 여의치 않을 경우는 투자 회사에 맡겨 펀드 형태로 수익을 기대합니다.
반면 부동산이라는 것은 우리 서민들 입장에서 전 재산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에
부동산 분야에 투자를 한다는 것 자체만으로 큰 돈이 들어갈 것이라 단정 짓습니다.

하지만 부동산경매를 공부하다 보면 우리가 생각 하는것 보다 자기 자본금이 적게 들어간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특히 직장인은 경매를 하는데 있어 비 직장인 보다 자기 자본금 투입에 있어 좀 더 유리한 조건들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부터 얼마 만큼의 금액으로 투자가 가능하고 왜 직장인이 경매를 하는데 있어 비직장인 보다 유리한 지 설명해 보겠습니다.

대출을 적절히 이용할 수 있다.
주식투자의 경우 대출을 받아 투자한다고 하면 너무 risky 하다고 합니다. 주식이 오르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예기치 않은 내/외부 요인으로 인해 폭락하기라도 한다면 대출받아 투자했던 돈은 자기가 갚아야 할 빚으로 바뀌게 되기 때문이죠. 그만큼 투자활동에서 대출은 양날의 칼처럼 위험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부동산경매투자에서 대출은 위험요소라기 보다는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우선 부동산이라는 것 자체가 서민들이 거래하기에 규모가 상당히 크기 때문에 대출을 이용해서 거래하지 않으면 매매 자체가 쉽지 않습니다.

부동산경매도 마찬가지입니다.자기 자본금이 많은 사람이라면 모르겠지만 일반적인 서민들, 직장인들이 경매에 참여해서 부동산을 매수하기 위해서는 대출을 이용해야 합니다.

그런데 일반적인 부동산 매매 거래와는 다르게 부동산 경매는 경락 잔금 대출이라는 대출 상품을 이용할 수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주택 담보 대출과는 조금 다른 성격의 대출인데요. 가장 큰 차이점은 일반 주택 담보대출의 경우 소유권 등기가 완료된 후 그 주택을 담보로 대출을 해주는 반면, 경락잔금대출은 낙찰을 받은 후 소유권 등기 되기 전에 그 주택을 담보로 대출해 준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소유권을 완전히 획득하지 않은 상태라도 대출을 받아 부동산을 매수한 후 소유권을 획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범한 일반인들이 제한된 자기자본금이지만 경매에 참여하여 내 집 장만을 하거나 수익용부동산을 매수해 수익을 낼 수 있는 것입니다.

글 원문 및 더 보기: mosac, 샐러리맨의 부동산경매 이야기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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