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퇴직 후 직업과 부동산 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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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없는 희망퇴직의 현주소를 보며
희망퇴직이 화제입니다. 얼마 전 MBC <다큐스페셜>에서도 집중 조명을 했었죠.. ‘희망’없는 희망퇴직이라구요. 회사의 구조조정 압력에 어쩔 수 없이 신청한 희망퇴직.. 말이 좋아 희망퇴직이지, 실제로 내 일자리를 잃어버리는 ‘사형선고’와도 같은 게 현실이죠. 평생 충성을 다했던 직장에서 쫓겨난 직장인들의 고통… 겪어본 사람만이 알 겁니다.

photo credit: Defence Images via photopin cc


희망퇴직 대상자에게 ‘전봇대업무’를 맡기는 KT에서도, 전단지를 돌리는 일을 맡기는 대신증권의 프로그램에서도 ‘희망’을 찾을 순 없네요. TV를 통해 직접 보니 하루 아침에 일자리를 잃는다는 건 4-50대 가장에겐 너무나 큰 고통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더군요.

퇴직 후 직업을 일찍부터 준비해야 하는 이유
하라는 대로 몇 십년을 회사에 몸바친 나의 최후가 희망퇴직이라면 어떨까요? 한창 커가는 아이들은 대학도 보내야 하고, 요즘 같은 100세 시대에 노후 준비도 제대로 안되어 있는데 말이죠.

언제 퇴직할 지 모르는 불안 속에서만 살 순 없을 겁니다. 그래서 퇴직 후 직업에 대한 준비가 빠르면 30대부터도 필요합니다. 대기업에 입사해서 능력 인정 받다가도 40대면 퇴직하게 되는 경우도 허다하죠. 언제까지 내가 다니는 직장을 믿을 수만은 없다는 거 너무나 잘 아실 겁니다. ㅎㅎ

얼마 전에 우리 카페에 가입하신 어떤 분이 이렇게 글을 남기셨더라구요.

직장에서 몸바쳐 일하다가 건강도 돈도 다 잃고 빈손만 남은 40대 가장입니다. 생의 원점으로 다시 돌아왔지만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 다시 시작해 보려 합니다.

지금에라도 이렇게 마음 먹고 다시 시작하시게 된 건 참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조금이라도 더 일찍부터 퇴직 후의 생활에 대해 생각해보고 대비한다면 언제까지가 될 지 모르는 지금의 직장 생활도 더 활기차게 할 수 있겠죠.^^

퇴직 후 부동산 경매를 한다면?

저도 이제 나이가 들어서 하던 일을 계속 하기 힘든 시기가 됐고, 노후도 생각해야 되잖아요. 앞으로는 경매를 하면서 먹고 살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경매는 곧 제 노후에요. 살아가는 데 뭔가 희망이 생긴 것 같아서 무척 좋아요.
(<설마와 함께 경매에 빠진 사람들 14> 몽땅님 인터뷰 中)

처음에는 아들의 경매 공부를 반대했다고 하는 어느 아버지의 이야기입니다. 경매로 노후를 준비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죠. 평소 부동산에 관심이 많다면 꾸준하게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경매 투자도 매우 좋은 선택 중 하나입니다.

이에 대해 더 궁금하시다면 아래 글도 참고해 보세요.^^

*관련 글: 40대 퇴직 후 일자리찾기 방법 BES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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