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후 더 가난해지는 자영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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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 인터넷을 보니 치킨집 평균 운영 기간이 2.7년이라고 합니다. 그 안에 대부분 문을 닫는다는군요.

유치권

유치권


이런 말이 있습니다.

“프로그램 하다가 막히면 가장 가까이 있는 치킨집 사장님에게 가서 물어봐라”

웃픈 말입니다. 하지만 그 배경에는 공감할 수 있는 사연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IT 개발자들 근무 환경은 매우 열악합니다. 생각하는 것보다 더요. 저도 사실 10여년 전까지 프로그래머로 직장생활을 했기에..^^ 게다가 수명도 짧다보니 퇴직 후 직업은 치킨집 사장이 되어 자영업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기업도 마찬가지죠. 20대 초에 명예 퇴직을 권고 하는 시대인데 … 나이 들어 명예퇴직하면 참..알면서도 앞길이 참 막막하죠. 제가 IT회사에서 근무할 당시 월화수목금금금을 회사에서 숙식을 하며 지내던 기억이 납니다. 제대로 월급도 못 받은 회사도 있었고요. 스트레스가 많은데 비해 월급이 치사합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

“다 때려치우고 치킨집 사장이 되고 보니 더 살기 힘들어졌다?”

퇴직후 스스로 무언가를 시작했는데 잘 되면야 참 좋겠지만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대부분 일반적으로 시작하는게 빵집, 치킨집, 호프집이 대부분이거든요. 창업 후 3년 이내 없어지는 경우가 절반입니다. 좀 됐지만 이런 재밌는 자료도 있습니다. http://www.slideshare.net/hypersix/ss-15043607

하루 12시간씩 휴무 없이 일하고 하루 31마리씩 팔아서 한달에 100만원 돈 받는 이야기 입니다. 재밌네요. 이 처럼 자영업자가 더 가난하다는 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하고 있는 일을 바꿔라가 아닙니다.
퇴직 후 뭘 먹고 살지 고민해봐야 합니다.

카페 회원들을 보면 30대 직장인, 자영업자, 신혼부부 분들이 부동산에 대해서 공부를 합니다. 이분들은 본업은 하시며 어떻게 될지 모르는 미래에 대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회원님 중 한분의 사례를 들자면,회사를 다니며 홈336에서 경매를 배우는 분입니다. 사실 한국에서 두가지 일을 한다는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분은 아이러니 하게도 회사일이 더 잘 풀리셨습니다. 왜냐하면 마인드가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회사는 언제든지 그만 둘 수 있다. 그만 둬도 난 먹고 살 걱정은 없으니까.”라는 생각이 회사일을 스스로 찾아 능동적으로 처리하게 된 것입니다. 결과적으론 회사에서도 좋게 평가 되겠죠. 앞으로 평생직업을 찾는다면, 부동산 경매를 공부하세요.

배워서 생활 지식이 풍족해지고, 내집도 마련하고, 경매 당할 일도 없고, 무엇보다 준비만 잘 된다면 적은 투자의 차익으로도 않고 수익이 생기니까요. 

경매 공부를 시작해 부모님 도후대책까지 해결하신 분의 사례도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http://www.home336.com/archives/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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