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상식! 전세계약 시 주의해야할 4가지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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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구할 때는 정말 신경쓸일이 한두가지가 아니죠. 특히 전세나 월세로 집을 구할 때는 더 신경을 많이 쓰게 됩니다. 남의 집에서 살아야 하는 것도 그렇지만 들어갈 집의 상태나 하자를 잘 살펴봐야 하고 권리등재, 채권확보의 여부를 잘 알아봐야 문제 없이 잘 지낼수있죠. 그래서 전세나 월세를 구할 때 반드시 확인해야할 점에 대해서 몇 가지 말씀드리려합니다.


첫째, 전세금 인상 요구가 유효한 기간을 잘 알아놔야 합니다.
전세나 월세의 경우 전세금이나 월세금을 갑자기 올려서 당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전세금 인상 유효 기간인가를 확실하게 따져봐야합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에 따르면 임대인은 임대차 기간이 끝나기 6개월 전 까지의 기간에 계약조건의 변경이나 해지를 요구할 수 없습니다. 이 기간에는 인상을 요구할 권리가 없는 것이죠. 또한 해당 기간에 특별한 이야기가 없다면 ‘묵시적 갱신’이 발생하여 세입자가 집 주인에게 언제든지 계약 해지 통지 및 2년간 거주할 권리가 주어집니다.

둘째, 전세금이 인상된 재계약을 할 때 계약서 작성 방법을 알아야합니다.
기존 계약서에 기재하는 방법은 원래의 방법과 같으나 물건에 ‘우선 변제권’이 발생하기 대문에 차 순위로 밀려날 수 있습니다. 새로운 계약서를 쓰는 방법은 인상금액에 대한 안정장치로 활용할 수 있기때문에 잘 사용하셔야합니다.

3.집주인이 해외 거주 시 인감 증명서의 효력에 대해서 알아야합니다.
집주인이 해외에 거주하고 있어서 전세자금대출을 거절당한 경험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런 경우는 인감증명서의 효력 기간을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인감증명서의 유효기간은 따로 정해져 있지 않지만 대부분 3개월 이내 발급한 인감증명서를 요구합니다. 하지만 집주인이 해당 지역의 영사관을 통해 위임장을 새로 작성해준다면 대출이 가능합니다.


전 월세 대란인 요즘 조금 더 꼼꼼하게 살피고 따져서 조금이라도 더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위의 내용을 체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