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경매 성공사례 - 부동산 사장님과 친하게 지내라!

Home » 교육안내 포럼 » 부동산 경매 성공사례 – 부동산 사장님과 친하게 지내라!

 

부동산 경매 성공 사례

 

부동산 경매를 할때 늘 생각을 합니다. 어떤 지역을 봐야할까, 어떤 지역이 뜰까…
저는..어떤 지역을 보든 한 지역만 꾸준히 지켜보는 게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부동산 경매 성공사례를 들어볼까요? 제가 현재 살고 있는 집… 분당의 38평 아파트….이거 구할 때 얘기입니다.

지난 겨울에…. 제가 동백에서 월세를 살고 있었는데요….
우리의 주 생활권이 분당이었는데….
해람이 다니는 문화센터, 유치원 이런게 분당에 있어서….^.^

첨에 동백으로 이사갈 때 생각했던 거 보다…. 실제 생활해 보니까….희숙이가 해람이 데리고… 동백과 분당을 매일 왕복한다는 게….
상당히 많이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분당으로 들어가자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2008년 3월에….구미동을 지나다가… 문득 제가 친하게 지내던 부동산이 눈에 들어와서…
커피 한잔 얻어먹고 가야겠다…. 하는 생각에…. 들렀습니다.

부동산 사무실에 앉아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이번에 다시 분당으로 들어와야 겠는데….
어머니를 모시는 입장이라… 방이 4개는 있어야 한다.
그런 얘기를 하니까….

 

부동산 주인과 친하게 지내라

 

부동산 사장님 왈 : 마침 좋은 게 있어요.
38평인데… 5억 9천에 나왔어요… 시세 잘 아시잖아요…^.^

저는 이 동네서 3년을 살았으니…시세를 잘 알 수밖에 없었죠….
이 동네서 38억이면 7억 가는 물건인데, 5억 9천이라니…헉..
요새 분당… 30평 이상 아파트 값… 맥을 못 추는데…그 놈도 그 영향을 톡톡히 받고 있는 거였죠….

게다가… 매도인이… 따로 집을 사 둔게 있었고….또 사업을 하느라 사업 자금도 필요한 상태였습니다…

이래저래 상황이 겹치면서….
심리적 마지노선인 6억을 뚫고 아래로 내려왔더라구요….

부동산 사장님 얘기 듣고… 바로 집을 봤습니다….맘에 들더라구요….

다음날… 희숙이랑 해람이 델구… 한번 더 봤습니다.
(이사를 많이 다니다 보니…해람이는 집 구경을 좋아합니다. 다음에 한 번 집 구경 얘기도 올려야겠네요…ㅎㅎ)
희숙이도 맘에 들어 하길래…그날 저녁에 매도인 불러서… 계약을 했습니다.

매도인 부르기 전에…. 좀 어려운 사정 얘기를 해서…500 더 깍았고… 결국… 5억 8,500에 계약을 했습니다….

글구…. 중도금, 잔금 맞추기 위해….
가지고 있는 물건 중에… 알짜 물건 몇 개를 처분했구요…. 쩝… 아까와라….

 

 

이번 사례가 직접적인 부동산 경매 성공사례는 아니지만…똑같습니다. 경매나 그냥 매매나…
한 동네를 1년 내리 파면서…..
그 동네에서 부동산 2-3군데 맘에 맞는 곳 발굴해서….
친하게 지내시면요…..돈이 되는 물건이 눈에 걸려 듭니다…..

어디 멀리 가서 찾을 거 없습니다….남들이 필리핀 가서 돈 벌었다……강원도 산 골짜기에 투자 했더니 대박이 터졌다….
이런거에 맘 흔들리지 마시구요….
그냥 내가 잘 아는 동네… 내가 맘이 편한 동네….1년 내리 파보세요…. 부동산 아저씨하고 친하게 지내시구요…..

 

부동산경매 Home336 다음카페 바로가기
(위 그림을 클릭하시면 home336 카페로 이동합니다.)